쉬펭글러가 왜 서구가 몰락한 것이라고 했는가?

등록일 2003.11.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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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쉬펭글로는 생물체론을 주장하였다. 그는 사람은 유년기에서 청년기 그리고 장년기를 거쳐 노년기로 변하는 것처럼 모든 문명 또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거쳐 사라진다고 했다. 그는 중세의 유럽시대는 변화기로서 즉 봄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유럽의 르네상스는 새로운 도시, 개성적 예술, 문명의 꽃으로서 여름에 속한다. 18C는 가을로서 결실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이어 19C를 유럽혁명의 결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쉬펭글러에 의하면 문명은 생물체다. 일정한 과정을 밝고 나면 필연적으로 노애하여 수명을 다한다는 것이다. 인류는 목적도 없고 이념도 없고 계획도 없다. 쉬펭글러는 문화는 꽃이 자라듯 아무런 목적없이 자란다. 문화는 유기체다. 세계사는 그러니까 생물체이다. 문화는 출생, 성장, 그리고 그들의 운명을 밝고 죽는다.
모든 문화는 소년, 청년, 장년, 노년기를 갖는다. 모든 문화는 그 자신의 문명을 갖는다. 문명은 문화의 피할 수 없는 운명으로서 문화의 쇠퇴기가 곧 문명이라며 여러 특징을 내세웠다. 특징으로는 간단히 세계주의와 대도시가 민족, 피혈집단과 조국의 대립한다, 그리고 과학적 무종교 또는 추상적인 죽은 형이상학이 종교를 대립한다 등이 있다. 그런데 문명단계는 그렇게 화석화된 상태로도 수백년 아닌 수천년 동안이나 계속되는 수가 있다. 사라져가는 창조력은 다시 한번 소생하여 모든 쇠퇴하는 문화에 공통적인 고전주의를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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