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인비의 도전과 응전

등록일 2003.11.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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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토인비는 역사란 신의 피조물에 비치는 피사체에 불과하다고 고백하고 있다. 토인비는 어느 한 종교에만 의지하지 않고 기독교와 불교를 깊이 믿었던 자신을 불하지식론자라 자칭했다. 그리고 토인비는 제국주의와 민족주의가 세계대전이라는 일대인간자살극으로 바뀐 시대에 역사를 연구한 한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그는 자신의 조국 영국이 서구기독교문명의 적은 일부에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목도했다. 그러나 서구기독교문명이란 세계 오대 문명중의 적은 일부일 뿐이다.
토인비는 주기적인 흐름을 주장했다. 즉 탄생에서 성장 그리고 퇴화의 원리로서 설명하였는데 문명의 탄생을 위한 도전, 그리고 문명권 21개를 정리했다. 즉 도전에 성공적으로 응대해야한다고 했다. 어떠한 문명도 계속 도전할 수 는 없다. 실패하는 회수만큼 쇠락하고 만다. 결국 이겨내지 못하고 멸망할 수 도 있다고 보았다. 이 문명권 21개는 모두 성장과 노쇠와 똑같은 유형의 과정을 밟았고, 그것은 도전과 응전, 재거와 패기, 각퇴과 복귀의 원리에 따라 소장했다. 한 문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문명의 생존을 위협하는 도전에 성공적으로 응전 극복할 때 비로서 가능하다. 만일 응전에 실패할 때 그 문명은 사망한다. 그런데 문명기의 성장기에는 도전이 응전보다 적다. 그러나 문명의 해체기에는 반대로 도전이 응전보다 크다. 이처럼 어느 문명이나 도전과 응전의 원리에 따라 탄생, 성장, 붕괴, 해체의 4단계를 거치게 된다. 이것은 일종의 문명의 순환운동이다. 그러면 여기서 이 단계들을 간략하게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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