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티누스의 신국론 중심-기독교적 역사관에 대해서-

등록일 2003.11.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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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아우구스티누스의 기독교적인 역사관은 로마 말기의 아프리카 교회의 한 주교인 성 아우구스티누스에 의하여 체계화 되었다. 서양의 경우 사물의 생성 소멸을 시간적 차원에서 뚜렷이 의식한 유태, 크리스트교 세계에 사관의 기원이 있으며 그 대표적인 표현은 중세의 교부 철학자인 아우구스티누스의 <신국론>에서 찾을 수 있다. 아우구스티누스의 신국론은 로마제국의 멸망이라는 역사의 극적인 일대전환기에 처하여 집필된 역사철학서이다.
그는 22권에 이르는 방대한 저서 ꡐ신국론ꡑ을 통해 기독교를 견결히 옹호한 사람이었다. 그리고 과거, 현재, 미래에 걸친 기독교적 역사세계를 신국론으로서 완성하였고, 역사적 전환점에서 멸망할 왕국의 기원과 진보와 종말을 고찰하는 동시에 영원불멸의 왕국기원, 진보와 종말을 생각하였다.
신국론의 전반부에 이교도에 대한 논박이 있는데 로마가 왜 망했는가에 대하여 당시 이교도들은 로마가 망한 이유를 기독교 때문이라 했다. 그들은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인정한 때문에 자살한 것이라 비난하였다. 그러나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신국론의 전반에서 우선 로마가 기됵교 때문에 망하지 않았다는 논박을 시도하고 있다. 당시의 상식으로는 로마제국의 멸망은 곧 기독교의 종말을 의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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