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종이학

등록일 2003.11.0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책을 한 장 넘기면 사진 한 장이 있습니다. '가족과의 단란했던 한때' 라는 제목을 단 행복해 보이는 부부와 그의 아기... 사진 속의 남편이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인 이무라 가즈키요 입니다.

이 책의 구성은 다른 책과는 다릅니다. 보통의 책들이 머리말로 시작하고 맨 마지막 장에 맺는말을 싣는 것과는 달리, 이 책은 머리말 다음에 맺는말이 나옵니다.
작가는 자신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끝을 잘 맺기 위해 맺는말을 쓴다고 했습니다. 맺는말부터 써놓고 자신의 이야기를 썼을 작가를 생각하니 괜히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이무라 선생은 의사이며 악성 종양에 걸린 병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병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힘든 몸으로도 병원 일을 계속했습니다. 그러나 오른쪽 무릎에 생긴 악성 종양의 전이를 막기 위해서 오른쪽 넓적다리를 몽땅 잘라냈습니다. 하지만 그는 한쪽다리를 절단한 상태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의사로서의 직분을 다하기 위해 병원으로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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