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역사] 예술과 신화로 보는 마야인의 삶과 의식

등록일 2003.11.09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마야, 마야인

Ⅱ. 마야인의 예술
1. 벽화와 그림
2. 도자기
3. 건축
4. 상형문자, 그림문자

Ⅲ. 마야인의 믿음과 신(神)
1. 인간의 기원
2. 신들의 마음을 달래는 일

Ⅳ. 마야와 마야인의 재조명
§§ 참고문헌

본문내용

고대 마야인들은 복잡하고 세련된 문명을 이룩했다. 우리는 그들이 남긴 난해한 상형문자의 해독을 통해 그들의 역사를 하나씩 밝혀나가고 있다. 그들이 남긴 수많은 이미지들은 많은 신들이 등장하는 초자연적 세계와 더불어 마야인들의 생활, 특히 엘리트 계층의 삶을 보여준다. 마야 미술이 묘사하는 세계는 왕이 시민들 위에 군림하며 절대적 권력을 행사하나, 궁극적인 통제는 신들에 의해 이루어지는 세계라 할 수 있다.
그들이 남긴 신화와 예술품들을 살펴보면서 마야라는 이름에 비해 낯선, 마야인들의 삶과 그 속에 내재되어 있는 그들의 믿음, 그리고 상상력들을 공유해 보자.

마야인들은 돌, 나무, 회반죽, 물감, 진흙, 옥, 조개 껍질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서 세계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미술작품들을 만들었다. 이들의 주제는 지상의 통치자와 귀족들에서부터 신들의 활약상, 저승세계에 대한 생생한 묘사까지 포괄한다.

마야인들의 신은 전지 전능한 신이 아닌 불완전한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는 신으로, 사실상 이들은 인간과 신을 따로 구분하고 있지 않다. 이들은 인간이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이 세상을 바꾸어 나아갈 수 있다는 인간 중심적인 종교관을 가지고 있었다. 그 신들은 지상의 자연세계와 연관된 존재였으며 특히 농경 주기와 깊이 관련 맺고 있었다.

참고 자료

(1) 김안나,「천국과 지옥이 이웃한 땅 멕시코, 멕시코」 (서울:가람기획, 2001)
(2) 알렉산더 고르보프스키, 「잃어버린 고대문명」 (서울:자작나무, 1994)
(3) 티머시 로턴, 「마야: 삶, 신화 그리고 예술」 (서울:도서출판 들녘, 2002)
(4) 클로드 보데, 「마야-잃어버린 도시들」 (서울:(주)시공사, 1995)
(5) 우덕룡 외, 「라틴아메리카-마야, 잉카로부터 현재까지의 역사와 문화」 (서울:송산출판사,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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