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리아의 딸들을 읽고<감상문>

등록일 2003.11.0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남성과 여성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한국, 그 가부장제 사회
나의 나됨.
마음이 넓다?
책으로 돌아가서.
이갈리아
덧붙이며

본문내용

한국, 그 가부장제 사회
가부장제라는 단어는 그렇게 자주 들었던 단어는 아니다. 아니 많이 이야기되고 있어도 워낙 당연하게 들리는 그런 단어를 귀기울여 듣지 못했을 가능성이 더 큰 것 같다. 한국에서 남과 여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가?반장은 남자가 부반장은 여자가, 회장은 남자가, 부회장은 여자가, 남자아이를 낳으면 축하받고, 딸을 낳으면 부끄러워야 했던 그런 현실에 대해 왜 아무런 반감을 갖지 못했을까? 그건 아마도 다른 사람 모두 그렇게 생각하고, 그러한 문제에 대해 반응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 당시에는 왕따라는 단어는 없었겠지만, 괜히 그러한 것에 시비를 걸고 나온다면, 아마 이상한 사람 취급을 당했을 것이 뻔하다.
지금은 딴지일보와 같이 인터넷을 이용한 뉴미디어에 의해 자신의 의견을 알리는 것들이 가능해졌고, 자유와 평등에 대한 인식들이 너무나 보편화되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남과 여에 대한 보이지 않는 불평등이 존재하고 있다. 그건 단지 두 남녀가 만나는 연애에서부터 사회 전체에 이르기까지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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