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주택과 한국주택의 비교

등록일 2003.11.09 MS 워드 (doc)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독일주택과 한국주택의 주거율 주거문화 소유율등을 자세한 도표와 사진과 함께 실었습니다.
독일 자료들은 정말 어렵게 구했고
우리 나라 자료들은 통계청을 직접방문해
그 자료을 얻어 신뢰감을 줄 겁니다.
더불어 우리나라와 독일의 주거율 주거문화 주거소유형태등을 비교해 놓아 교수님이 좋아하시는 스타일의 리포트일겁니다.

목차

1. 주택소유율 (자가거주율)
(1) 독일의 주택소유율
(2) 한국의 주택소유율
(3) 비교

2. 주거형태
(1) 독일의 주거형태
(2)한국의 주거형태
(3)비교 

3. 주거문화 
(1) 독일의 주택
(2) 한국의 주택
(3) 비교

4. 주거면적
(1) 독일의 주거면적
(2) 한국의 주거면적
(3) 비교

5.결론

본문내용

(1)독일의 주거형태
독일의 주택은 일반적으로 크게 둘로 나눌 수 있다. 우리나라의 연립과 같은 구조의 주택단지(Wohnblock)와 개인 주택(Wohnhaus, Einfamilienhaus)이다. 개인주택들은 대부분 2차 대전 후에 건축되었고 도심 외곽에 주로 있다. 독일 도시인의 대부분이 살고 있는 한국 연립주택과 건물은 길가에 연이어 붙어 있으며 100년이 넘은 건물들도 흔히 볼 수 있다. 최근에 독일도 집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 독일인은 일반 개인 주택이고 연립 형의 집이던지 사지 않고 세를 들어 사는 경우가 더 많은데 이 경우 월세를 내게 된다.

-중략-

(3)비교
한국에서 아파트는 살기 좋은 곳으로 인식되며 그 값도 비싸다. 반면,독일에서는값도 값이지만 독일인들의 기피하는 주택 중 그 첫번째가 바로 우리나라의 아파트와 같은 구조물이기 때문일 거다. 특징 없는 일편적이며 마치 성냥갑을 즐비하게 늘어 놓은 듯한 모습의 인간 숙식장소와 같은 인상이 있는 듯싶다.
한국의경우,아파트는주택난을해결하는좋은수단으로써그인기도높다.독일의경우도주택난은 심각하지만,값도싸고아파트가남아도아파트는독일인들에게는관심밖의대상이다. - 자기 집을 갖고 있는 사람은 유럽에서 스위스 다음으로 두 번째로 낮다. 겨우 40% 정도가 자기 집을 소유하고 있다. -왜냐하면,어느 누구나 편안하게 자기 집을 갖고 싶어하지만 독일인들은우리처럼 그렇게 애타게 집 소유에 집착하지는 않기에 관심없는아파트는구입하지않는것이다. 독일인들 대부분은 자기 집이 없는 경우 우리처럼 전세가 아닌 월세로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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