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에 관해

등록일 2003.11.0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여러가지 참조해서 글 썼거든요. 내용정리라기 보단 자기 생각을 쓴거라고 생각하시면 좋을듯,,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 인간은 삼시 세끼 밥을 먹지 않고서는 살수가 없다. 옛말에 ”밥은 보약이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 조상들은 쌀을 최고로 삼았다. 이처럼 쌀은 우리일상과는 뗄 레야 뗄 수가 없는 끈끈함으로 묶여있는 우리의 일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우리 땅에서 쌀이라는 것을 얻기 시작한 것은 3000천년이상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옛날에는 쌀밥은 부자들만 먹는 것이었고 돈 없는 평민들은 보리밥 등을 먹었다. 평민들에게 쌀밥은 생일이나 특별한 날에만 먹을 수 있는 것이었다. 고려가요인 "상저가“에서는“들커동 방아니 찧어 제궂은 잡곡밥이라도 부모가 잡수시고 남으면 내가 먹겠다”고 한 것으로 미루어보아도 쌀이 서민의 주식이 되지는 못하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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