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결혼관에 대하여

등록일 2003.11.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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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예전에 비해서 요즘은 결혼에 관한 회의적인 분위기이다. 예전엔...예전이라고 할 것도 없이 10년전 만해도 혼기 꽉 찬 여자, 남자는 집안의 가장 큰 근심거리였고, 혹시 가족 중에 노처녀, 노총각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얼른 제짝 찾아 결혼 시키는 게 집안의 가장 큰 일이었다. 그때 당시의 사회생활을 묘사한 드라마 속 얘기를 빌어보자면 KBS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에서 고두심은 혼기가 꽉 찬 세 딸을 데리고 사는데 그들의 나이가 첫째는 고작 서른을 갓 넘겼는데도 무슨 큰 죄를 짓고 사는 것 마냥 동창회에도 못나가고 시부모님께도 그 문제에 주눅이 들어 산다. 오죽하면 딸들 방에 유아복을 부적이라고 걸어놓았을까? 또 다른 드라마인 MBC"온달왕자들"의 김지수는 겨우 29살인데도 온통 결혼 못한걸 큰 죄를 여기며 부모가 닦달을 해댄다. 그러나 요즘의 대중매체는 예전과는 사뭇 다르다. 얼마 전 "싱글즈"라는 영화가 개봉되었었다. 제목 그대로 싱글인 남녀에 대한 얘기를 다룬 로맨스코미디 작품이었는데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었다.
여기에서 주목해 볼 점은 "온달왕자들"에서 김지수 역이나 '목욕탕집 남자들"에서의 배종옥 역,"싱글즈"에서의 장진영, 엄정화 역할에 모두 공통점이 있는데 이는 모두 전문직 여성이라는 것이다. 배종옥은 프리랜서 번역가였고 김지수는 프리랜서 성우이다. 장진영은 디자이너 이고 엄정화는 소프트웨어 창업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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