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학]어휘형성의이해

등록일 2003.11.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어려운 영어공부. 그중에서 어휘는 넘어야 할 산이다. 우리나라말의 부침개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번들으면 다 이해하고 암기할 수 있는 단어이다. 왜 그럴까? 그 어휘가 어떻게 생겼는지 짐작할 수 있기때문이다. 영어도 마찬가지이다.
영어에서 어휘는 어떻게 생성되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다루어 보았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회화에서의 어휘활용은 왜 안 될까?
[긴장되는 영어회화 시험 시간이다. 외국인의 높은 콧대만 보면 정말이지 아무생각도 나질 않는다. 나는 분명 "나는 어제
밥을 먹었었는데, 그 밥맛이 정말 어처구니 없더라." 라는 말이 하고 싶었다.] 하지만 어처구니 없다. 밥맛이 어쩌구 저쩌
구 라는 어휘는 도저히 배운 기억이 없는 것 처럼 느껴진다. 왜 그럴까?
억지로 한국어휘를 영어로 끼워 맞추려니 어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헤매는 것이다. 영어어휘는 영어어휘로 머리 속
에서 끄집어내야 하나 우리의 어휘 학습상태로는 영어어휘를 다시 한국어로, 한국어 어휘를 영어 어휘로 바꾸어 머리 속
에서 복잡한 연산을 하게 된다. 안그래도 어려운 영어. 더 어렵게 하고 있다.
고로 어설픈 영한 사전, 콕콕 찝어주는 단어모음집 그런 거 백날 외워 봤자 헛수고다. 양질의 영영 사전(용법을 상세하게
설명해주며 그 용례를 많이 가지고 있는 큰 사전)을 가지고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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