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학, 굿]한국의 굿과 무당

등록일 2003.11.08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좋은 하루 되세요.

목차

한국의 굿
1. 한국 무당의 유형
2. 한국 굿의 종류
3. 지역에 따른 굿의 실태
① 함경도 지역
② 평안도 지역
③ 황해도 지역
④ 서울 지역
⑤ 경기 지역
⑥ 충청도 지역
⑦ 전라도 지역
⑧ 남해안 지역
⑨ 동해안 지역
⑩ 제주도 지역

동해안 굿
1. 동해안 굿의 일반적인 성격
1) 무당의 유형
2) 굿주기
3) 굿경비의 종류
2. 계원리별신굿의 굿거리
1) 계원리별신굿의 개관
2) 계원리별신굿의 절차

본문내용

한국의 굿은 종합예술로서 무용을 비롯하여, 음악, 미술, 연극, 무용, 문학 등 여러 분야에서 접근이 가능하다. 도한 살아있는 전통문화로서 고도로 발달된 문명 속에서도 한국인들에게 커다란 영향력을 발휘하여 과학과 합리성이 중시되는 현대에도 당당하게 살아있다. 한국의 무당은 그들의 입무(入巫) 과정과 신관 그리고 무의식의 형식에 따라 크게 강신무와 세습무로 나눌 수 있다. 강신무는 신병(神病)을 앓고 신내림을 받아 사제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 세습무는 혈통으로 무업을 계승해 가는 무당을 말한다. 강신무가 주로 한강 이북에 분포되어 있다면, 세습무는 주로 한강 이남에 분포되어 있다.
강신무는 강신 체험을 통해 무당이 된 자로서 강신적인 춤과 노래로 굿을 주관하면서 신의 영력(靈力)을 얻어 신점을 치게 된다. 이들은 몸주신을 모시기 때문에 구체적인 신관(神觀)이 있고, 신당에 무신도를 걸어놓고 자신들이 봉신(奉神)하는 신령을 모시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들이 행하는 굿은 타악기 중심의 요란한 악기 반주에 맞추어 동적인 춤을 위주로 하는 춤을 추어 진행하며, 각각의 거리에 따라 신복(神服)을 갈아 입으며 진행된다. 작두타기, 사실세우기 등으로 자신들의 영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며 이들은 일상 삶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복 행위에 대한 신앙심을 적극적으로 나타낸다. 이러한 강신무들은 대개 무당, 무녀, 만신, 기자, 박수(남자무당) 등으로 호칭된다.

참고 자료

하효길외 4인, 한국의 굿, 민속원,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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