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사] 서양미술사

등록일 2003.11.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태초에 그림이 있었다.
2.중세
3. 르네상스

본문내용

1.태초에 그림이 있었다.
라스코 동굴벽화 "들소와 사람" 원시인들은 대체로 동굴에서 살고 있었는데, 가축 사육도 하지 않고 농사도 짓지 않아 생계를 사냥에만 의존해야 했다. 깊은 동굴속, 사람이 드나들지 않는 은밀한 곳에 이렇게 사실적인 그림을 그렸다는 것은 그림을 그린 사람에게 주술적 의도가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투탕카멘 묘에서 발굴된 왕좌에서 왕좌 등받이에 새겨져 있는 왕과 왕비의 모습은 너무나 찬란하고 그들 사이로 내리비치는 태양은 강력한 지배력을 상징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 왕좌의 등받이에 새겨진 그림을 통해 이집트의 기후와 자연 풍토가 종교와 삶의 양식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있다. 이집트의 온화한 기후와 낮은 습도 때문에 대기는 유리처럼 맑았고, 그것에 강렬하게 내리쬐는 태양은 실로 거대한 실체였으며 생명과 죽음의 주관자였다. 피라미드 역시 태양에 한 발 더 다가가려는 이집트인들의 염원의 표현이었다. 소를 습격하는 사자는 현실주의 스타일로 강력한 힘의 표현을 하였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생에 대한 억척스러운 집착을 고집하는 성격을 이런 앗시리아 미술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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