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신문 가난한 독자

등록일 2003.11.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200원

소개글

부자신문 가난한 독자에 대한 신실한 비판과 그에대한 안목을 주도 면밀하게 서술하였습니다.

목차

한국의 친일언론은 어떻게 부자신문이 되었는가?
언론자유의 의미

본문내용

이 책의 제목은 책을 지은 손석춘의 이야기로 들어보면 참으로 재미가 있다.
현대에는 돈으로 자신을 감싸고 강하게 타인의 손길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다. 그 흐름을 가장 빠르게 받아드리는 것은 대학생들 바로 20대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그런 20대 뿐만 아니라 누구든 돈이라는 경제력에 이끌려 살아가는 세상이 지금의 21세기의 초읽기의 첫 모습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대한민국의 모습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여는 글인 "나의 칼 나의 글"을 통하여 이 책의 제목인 "부자신문 가난한 독자"를 펴내게 된 이유를 날카롭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이렇다. 2001년 베스트셀러중의 하나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부자 아빠'예찬으로 뒤덮었던 신문의 기획물을 통하여 돈 냄새가 코를 찌르는 대한민국. 그럼에도 언론과 출판이 합창하듯 '부자아빠'를 찬양하는 공화국을 통한 다분히 의도적이란 표현을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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