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탐방기

등록일 2003.11.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모태신앙 이지만, 신앙이 깊지 않은 나로써 이번 과제는 신앙심에 약간의 재충전이 된 것 같다.
그 동안 내가 들어왔던 설교말씀 중에서 인상깊었던 설교를 되새겨 보겠다.
"귀를 기울여 주소서" 라는 설교 제목을 가진 내용을 생각 해본다.
이 세상에 전쟁이 없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것은 누구나 소망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구촌에는 아직도 무서운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전쟁은 수많은 인명피해를 가져온다. 이 세상에 전쟁이 없이 평화롭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결코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 그러기에 더 많은 희생이 생기기전에 전쟁이 종식되어야 한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어디 계신지를 기도하며 물어야한다.
여기서 하나의 일화를 들었다.
유대나라의 북쪽에는 거대한 앗수르 라는 나라가 있었다. 남쪽에는 애굽이 있었다.
이 두 강대국 사이에 약소국인 이스라엘이 있었다. 앗수르 왕 산헤립이 북 이스라엘을 침공 함락시키고 다시 남 유다를 침공하며 괴롭히고 있었다. 산헤립 왕은 랍사게 라고 하는 장군을 시켜서 히스기야 왕에게 편지를 보내어 항복할 것을 명했다. 이 편지를 받아본 히스기야 왕은 낙심하여 옷을 찢고 굵은 베를 입고 받은 편지를 가지고 하나님의 전에 올라가 눈물로 기도했다. 유다는 멸망직전 하나님의 기적적인 역사하심으로 나라를 구할 수 있었다.
여기서 중요한 것,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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