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대학 계열간 남녀 성비차가 생기는 원인분석

등록일 2003.11.08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처음 올리는 자료입니다. 여성학 과제로 한건데 나름대로 보람을 느낀답니다.

목차

서론
-문제제기 동기
현재 대학교 계열간 남성과 여성 비율

본론
-원인 분석
뇌의 차이
내신(수능)등급
선생님의 성비
고정관념
부모님의 선택
취업

결론

본문내용

취업
<표Ⅵ> 대학교 졸업자의 전공별 고용률을 보면 남학생의 경우 한의학과, 의학과, 무용 및 체육학과, 전자공학관련 학과 순으로 높게 나왔으며 여성의 경우 간호학과, 약학과, 의생활학과, 컴퓨터 및 멀티미디어관련 학과 순이다. 남성의 경우 희망하는 학과가 취업이 잘되는 학과에 집중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남학생들이 학과를 선택 할 때 제일 먼저 취업을 생각하는 경향성이 여학생들 보다 크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남성들이 가지고 있는 콤플렉스 중에는 가장 콤플렉스가 있는데 항상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자신이 희생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시달리는 것을 말한다. 이런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남성은 안정적인 직업을 갖기를 원한다. 그래서 남학생의 경우 공학계열을 많이 진학하게 되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한국직업능률개발원 (http://www.ietc.or.kr)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
노동부 (http://www.molab.go.kr)
교육인적자원부 (http://www.moe.go.kr )
한국교육학술정보원 (http://www.keris.or.kr)
여성부 (http://www.moge.go.kr)
과학기술부 (http://www.mo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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