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로미오와줄리엣<감상문>

등록일 2003.11.08 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발코니 신에 대해 기억나는 장면, 대사와 나의 의견>

< P87 14∼15줄의 맨트에 대해서 Romeo and Juliet 이 비극이 되지 않았나? >

< SEPARATED LOVERS (헤어진 연인들) >

< P102 성적인 암시부분은 어떤 부분이며 느낌은 어떠한가? >

< P122 시간질서의 irony 또는 상황...?(결혼이 죽음을 암시) >

본문내용

<발코니 신에 대해 기억나는 장면, 대사와 나의 의견>

‘로미오와 줄리엣’의 작품 중에서 발코니 신은 두 주인공이 첫 만남 이후 가지고있던 속마음을 드러내고,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는 장면이다. 발코니 신은 말로는 형언할 수 없는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셰익스피어만의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되고 있다. 많은 대사 중에 기억에 남는 대사를 몇 부분 뽑아보면 다음과 같다.
2막 첫 부분에 로미오는 말한다. Juliet is the sun. Arise, fair sun, and kill the envious moon, Who is already sick and pale with grief. (줄리엣은 태양이다! 아름다운 태양이여, 솟아오르라. 시기하는 달님을 죽여다오. 달의 시녀인 그대가 주인보다 더 아름다운 탓으로, 저 달은 시름에 잠겨 병들어 창백해진 것이다.) 여기서 로미오는 첫눈에 반한 아름다운 줄리엣을 위대하고 신성하고, 눈부신 ‘태양’에 비유하면서 너무나 아름다워 차마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는 태양에 비유한 것이 아닐까? 그뿐 아니라 2층 창문에 나타난 줄리엣의 모습을 본 로미오는 줄리엣을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에 비유하며, 아름다운 언어를 구구절절 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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