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등록일 2003.11.08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읽고 요약한 것입니다.

목차

모방에 대하여(제1,2,3장)
예술(이)의 기원(제4,5장)
비극의 정의와 효과(제6장)
비극의 구조(제7장)
비극의 특성과 시의 본질-문학의 허구성(제8,9장)
구성의 종류와 요소: 복합, 단순구성, 급전과 발견, 비극의 구성단계(제10,11,12장)
카타르시스: 비극의 목적, 예술적 쾌락(제13,14장)
인물론-성격 창조론(제15장)
구성의 구조-구성론 종합(제16,17,18장)

본문내용

아리스토텔레스는 시를 일종의 '모방imitation'이라고 정의한다. 그 말의 정확한 의미로 보아 '표현 expression' 혹은 '이상화 idealiaztion'라고 옮기는 것이 더 좋을지 모른다. 그가 의미하는 것은 시인은 '창조자 maker'라는 점이다. 시의 작자와 과학논문의 저자는 모두 같은 표현수단, 즉 언어를 사용한다. 그러나 시는 작자가 무엇인가를 '창조했다 makes'점에서 과학논문과 구별된다. 과학자는 사실의 순수한 객관적 서술을 목적으로 한다. 시인은 그 나름의 개성이라는 수단을 통하여 인생을 재현해 주는 것이다. 그는 새로운 무엇인가를 창조한다. 소설가나 극작가의 산문에 있어서도 그렇다.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하는' 예술적 산문과 사실의 객관적 서술을 구별할 만한 적당한 말을 우리는 지니고 있지 못하다. 그런데 산문은 과학논문보다는 시에 더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 과학과 대조를 이루어 그 구별을 도와주는 '문학'이라는 용어를 우리는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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