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곡선

등록일 2003.11.0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태어나다.. (0∼4)
외가에서 지내게 되다..(4~5세)
어머니를 사랑하다 (5∼8.5세)
내성적이어지는 나(8.5~13세)
방황
현재의 노력과 방황
정리

본문내용

태어나다.. (0∼4) : 사실 태어났을 때의 기억이 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나 역시 그렇다. 어머니의 말씀대로라면, 남자아이를 낳고 나서 여자아이가 태어났기 때문에 나는 어느 정도 큰 축복 속에 태어났다. 작게 태어났지만 9개월만에 걷고 말도 했으며, 일하시는 어머니의 등에 업혀 다니며 혼자 끊임없이 중얼거려서 보는 이들에게 하여금 항상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나는 혼나는 것을 싫어해서 오빠가 혼나면 나는 그 행동을 절대 하지 않았다. 예를 들어 어머니는 오빠에게 존대말을 하기를 요구했지만 나에게는 아니었다. 하지만 오빠가 엄마에게 반말을 하다가 꾸중을 당하면 나는 절대로 반말을 하지 않았다. 어찌 보면 좀 영악하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나는 거의 한번도 혼나지 않고 어린 시절을 보내왔다. 그런 만큼 어쩌다 꾸중을 들으면 별로 큰 꾸중이 아니었는데도 나는 큰 충격을 받곤 했고 한번 혼난 행동은 절대 하지 않았다.

외가에서 지내게 되다..(4∼5세) : 어린 시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시기이다.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반복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면 그만큼 경험이나 생각이 많은 시기였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큰 사건이라면, 부모님께서 맞벌이를 하셨기에 내가 외갓집에 맡겨졌다는 것이다. 1년간 부모님 없는 곳에서 지내게 되었으나 부모님이 보고 싶어서 울었던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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