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만] 과학문화와 파인만

등록일 2003.11.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새로운 과학기술혁명 예고하는 키워드<과학문화>
리처드 파인만

본문내용

새로운 과학기술혁명 예고하는 키워드<과학문화>
현실에서도 엄연히 두 개의 다른 문화가 존재한다. 과학전문가들의 문화와 일반시민의 문화다. 전문가들은 자기들만이 아는 용어로 자기들만이 이해하는 배타적인 과학지식을 가꾸어왔다. 반면 일반시민들은 무지에서 오는 무관심 아니면 ‘과학적’이란 말 한마디에도 무조건적인 맹신을 보이기 일쑤다.
최근 확연히 구분되던 두 문화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는 ‘과학문화’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과학기술에 대한 일반 시민의 이해를 높이는 데 전문가들이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 것이다.
그렇다면 ‘과학문화’란 구체적으로 뭘 말하는 것일까. 한국과학문화재단의 최영환 이사장은 홈페이지(www.ksf.or.kr) 인사말에서 과학문화를 이렇게 정의했다.
“과학문화는 경제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과학기술의 꽃을 피우기 위한 사회적인 토양이자 국민적인 풍토를 뜻합니다. 정치․경제․사회 등 다른 부문의 문화와 융합하여 새로운 차원의 종합문화를 만들어내는 과학기술의 핵심인자를 뜻합니다. 이러한 의미를 갖는 과학문화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과학기술혁명을 예고하고 있는 21세기의 지배적인 키워드입니다. 왜냐하면 과학문화의 뒷받침 없이는 새로운 과학기술을 제대로 발전시킬 수 없고, 진정한 사회 발전을 위한 정신 구조를 형성할 수 없으며, 나아가서 윤택한 삶의 질을 구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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