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래리플린트를 보고....

등록일 2003.11.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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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년 동안 음란물 간행죄로 법정에 서야 했던, 가장 저속한 포르노 잡지 <허슬러>의 발행인 래리 플린트의 인생 역정과 사랑을 그린 문제작.

이 영화의 클라이맥스를 이룬 연방대법원의 재판 장면은 1791년 제정된 수정헌법 제1조(Amendment I)의 표현의 자유에 관한 것이다. 이슈는 래리가 포르노그러피를 그의 잡지에 게재하였다는 것이 아니라 폴웰 목사가 근친상간을 하였다는 모욕적인 기사를 함부로 실을 수 있느냐는 것이다. 이 문제는 지금도 인터넷에서의 표현의 자유와 관련하여 계속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당시 연방대법원은 "수정헌법 1조의 정신은 자유로운 사상의 표현을 존중하여야 한다는 것으로 표현의 자유는 개인의 자유이며, 진리탐구를 위한 초석이 되고 건강한 사회를 건설하는 토대가 되므로 좋은 의견이든 나쁜 의견이든 전부 들어보기 위해 수정헌법 1조가 존재하는 것"이라는 기념비적인 판결을 내린다. 래리는 승소 판결을 받고 "자기 같은 속물이 헌법의 보호를 받는다면 어느 누구나 보호를 받을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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