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상사]통화주의, 합리적기대가설, 공급중시경제학, 신제도학파경제학을비교설명

등록일 2003.11.08 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많은 참고자료와 각종사이트를 참고해서, 내용이 풍부합니다.
기말대체 레포트로 A+ 맞았습니다.

목차

1. 요약
2. 서론
3. Keynes와 M.Friedman의 불꽃 튀는 격전(통화주의)
4. 합리적 기대가설의 별난세상
5. 보수주의 경제학의 융성 - 공급중시론자들
6. 구제도학파와 신제도학파
7. 결론

본문내용

- 케인스주의 vs 통화주의 -- 그들의 승부는 ?
통화주의자들은 케인스의 정부지출에 대해서 그들이 중요한 점을 망각했다고 지적한다. 정부지출이라는 것까지는 좋지만, 그 정부지출을 위해서는 누군가가 대가를 치뤄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그 정부 지출을 위해서 정부가 tax를 늘려서 국민들의 소비를 줄여야 한다고 하였다. 아니면 공채를 발행해서 그만큼 통화량이 줄어들어 자금부족이 심화된다고 하였다. 그러면 소비가 줄고 투자가 줄 수밖에 없게 된다.

- 대공황이 발생했을 때 그들은 어디로 가라고 했을까?
만일 경기 후퇴가 수요 불충분의 경과가 아니라면, 특히 화폐가 실질적으로 아무 효과가 없다면, 도대체 어떻게 경기 호황과 침체, 번영과 불황을 설명할 수 있겠는가? 케인스주의자나 통화주의자들은 모두 공황에 대해서 통화현상으로 보는 편이다. 연방준비이사회의 죄가 임무를 소홀히 했느냐, 아니면 적극적으로 나선데 있느냐의 문제일 뿐이다. 그러나 공급중시론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세금증가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다. 예를 들어 관세를 증가시키면, 그 국가에 투자와 근로가 감소하게 되고, 따라서 대공황이 온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1930년에 미국 의회가 부과한 스무트-홀리 관세법에 따르면 평균 40%인상을 하였지만, 특히나 수입은 국민총생산에 6%만을 차지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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