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신대륙 진출에 관해서..

등록일 2003.11.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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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국은 16세기 동안 국내 정치 그리고 종교적 문제 때문에 신대륙 진출 및 식민지 개척에 관해서는 16세기말에 와서야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물론 영국도 15세기말 이탈리아 출신 죤 캐보트로 하여금 인도로의 짧은 항로를 탐험케 할 때, 캐보트가 뉴파운드랜드와 지금의 미국 메인주(Maine) 해안을 탐험한 적은 있다. 당시 유럽사람들에게는 인도 등지에서 생산되는 후춧가루 같은 향신료가 매우 귀중하고 인기 있는 품목이었다. 영국은 유럽의 서쪽 끝에 있어 동쪽에서 오는 향신료 같은 물건값이 자연 비쌀 수밖에 없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영국에서 서쪽으로 가서 인도에 빨리 갈 수 있는 항로 개발은 참으로 매력적인 아이디어였다. 16세기 동안 대서양상에서의 영국의 활약은 주로 영국의 해적에 의해 이루어졌는데, 영국의 해적들은 스페인 사람들이 신대륙에서 약탈해 스페인으로 가져가던 금은보화를 해상에서 빼앗는 일을 많이 했다. 이런 약탈에 불만이 컸던 스페인은 1588년 그들의 무적함대로 하여금 총공세를 취하게 했으나 영국 측의 반격과 폭풍으로 인해 무적함대는 파괴되어 무력함대가 되고 만다. 이리하여 대서양의 제해권이 스페인에서 영국으로 넘어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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