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낙산의 마음을 읽고서

등록일 2003.11.08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글을 접하기 전에는 자연이란 단지 그냥 존재하는 것 별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써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난 후 이런 나의 생각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연이란 단지 존재하는 것이 아닌 인간을 위해 꼭 필요한 것 인간과 함께 공존하는 것 이 세상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라는 것이다.
이 세상을 두 가지로 분리하자면 그 하나는 인간 그리고 또 하나는 자연이다. 인간은 자연 속에서 살아가고 또 자연도 인간과 같이 생활하며 살아간다. 둘은 서로 필연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인간은 자연에게서 많은 도움을 얻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러한 자연의 고마움을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좀더 낳은 생활을 찾게되고 또 사회 구성원을 만들어 공동체 생활을 하고 있다. 그리고 각각 사회 속에서 각자의 직분을 맡으며 분주히 살아간다. 이런 생활을 하면서 많은 스트레스도 생기고 또 심리적으로도 시비가 엇갈리게 된다. 그리고 사람들은 자연적으로 자연을 찾게된다. 자연은 바뿐 일상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라든지 짜증도 없다. 사람들이 자연을 찾는 것은 아마도 이 이유에서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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