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불후의 명작' 감상문

등록일 2003.11.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많은 도움되세염~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연극의 이해라는 과목을 통해서 처음으로 연극이란 것을 접해 보았다. 항상 영화라는 것밖에 몰랐던 내가 연극이란 것을 처음으로 접할 때 많은 호기심이 있었다.
대전에서 연극을 하는 것이 없어서 청주까지 가서 내가 본 연극은 '불후의 명작'이다.
영화를 바탕으로 생각한 연극은 큰 무대에 많은 관객과 함께 하는 그런 것을 상상했다. 하지만 내가 간 '연극창고 새벽'이란 곳은 말로만 듣던 소극장이었다. 무대와 관객석이 불과 몇 미터밖에 되지 않는 소극장이었다. 처음 들어갔을 때 뭐 이런 곳이 다 있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가서 조금 기다린 후에야 불이 꺼지고 연극이 시작되었다.
한 남자가 고물밖에 없는 창고에 등장한다. 그 창고에는 다 쓸모 없는 라디오, TV, 시계 그리고 대들보에 밧줄이 매어 있었다. 기차가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고 그 남자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사방을 둘러보다 자신이 죽기 위해 그 자리에 왔음을 밝힌다. 그 남자는 "이 더러운 세상이 살기 싫어 죽는다." 라고 자신의 유서를 읽은 후 매어 있는 밧줄에 목을 매단다. 그 때 갑자기 한 여자가 소리를 지르며 등장해서 그 남자는 그만 떨어져 버린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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