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델의 메시아와 현대판 메시아

등록일 2003.11.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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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모든 음악 가운데 가장 감격스러운 음악의 하나로 꼽히고 있는 '메시아'는 헨델이 57세가 되던 해 (1742년) 4월 12일 아일랜드의 더블린(Dublin)에서 초연되었다.
'메시아'라는 말은 구세주를 뜻하는 말로 본래는 '기름을 부은 자'라는 뜻이다. 이 뜻이 다시 '신으로부터 선택을 받은 자 혹은 괴로운 자를 해방하는 자' 등의 뜻으로 쓰이게 되었고, 물론 여기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이다. 성서의 구절에서 인용한 이 곡의 가사는 그리스도의 출현, 전도, 부활, 승천을 제재로 하고 있다.
'메시아'가 종교음악임에는 틀림없지만 헨델의 오라토리오가 거의 다 그렇듯이 '메시아'또한 교회를 위한 교회 음악이라기 보다는 극장에서 상연할 목적으로 작곡된 연주회용 작품이며, 바로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기독교 신자거나 비신자거나를 막론하고 전세계 음악 애호가들로부터 가장 광범위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종교 음악이라는 한계를 아득히 벗어나 인류 공유의 위대한 음악적 유산으로 승화되고 있다.
총 3부로 이루어진 헨델의 메시아에 제1부의 처음을 장식하는 서곡 부분은 예언적인 무거운 관현악의 총 합주로 시작해서 경쾌한 푸가풍의 연주가 이어진다. '너희들을 위해서 구주가 나셨으니'로 시작되는 우아하고 힘찬 합창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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