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출애굽기의 십계명과 마태복음의 큰계명

등록일 2003.11.07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출애굽기 20장 1∼17절과 마태복음 22장 37∼40절의 내용을 위주로하여 둘을 비교하였습니다.

목차

Ⅰ. 서설
Ⅱ. 출애굽기 20장 1∼17절 『십계명』
Ⅲ. 마태복음 22장 37∼40절 『큰 계명』
Ⅳ. 십계명과 큰 계명의 이동점(異同點)
Ⅴ. 맺음말

본문내용

Ⅰ. 서설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인간이 갖고 있는 능력 중 가장 아름답고 훌륭한 일이다. 자연 만물은 그 자체가 지닌 속성, 색깔, 소리, 모양 등으로 창조주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낸다. 인간도 그 자체로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낸다고 볼 수 있다. 인간은 특히 하느님의 형상을 타고났으며 그러기에 하느님의 신성을 닮은 존재이다. 인간은 진, 선, 미를 추구하는데 학문과 도덕과 예술적 행위를 통해 이를 표현한다. 그리고 인간은 창조주 하느님에 대한 종교적 의무를 통해 하느님의 성스러움을 닮게 되는 것이다. 하느님께서 창조질서를 통해 모든 피조물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셨다면, 인간은 그 자연법칙과 질서에 순응하고 창조주 하느님의 뜻을 의지적으로 따름으로서 하느님께 대한 사랑을 드러낼 수가 있는 것이다. 하느님의 뜻이 밝혀진 것이 "계시"이며 그것은 자연법과 신정법으로 나타난다.
자연법은 자연 사물 안에 내재해 있는 법칙을 말한다. 가령 봄에는 꽃이 피고 가을엔 나무들이 결실을 맺는다고 했을 때, 인간은 이러한 자연 사물들의 속성을 이용하여 그 유익함을 취하고 이러한 법칙을 주신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리며 하느님을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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