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 - 난 그리는 기법

등록일 2003.11.0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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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난을 그리는 묘한 방법은 기운이 가장 중요하다.

먹은 좋은 먹을 쓰고 물은 반드시 청정수(맑음)로 하여 벼루는 묵은 찌꺼기를 씻어버리고 붓은 순수한 정품으로 한다. 먼저 사방으로 나온 잎을 구분해 그리는데 그것은 깊 잎과 짧은 잎을 써서 구분하게 되는바 이것이 비결이다.

한잎이 다른잎과 교차하여 아리따운 자태를 만들게 되는데 각기 교차한 잎옆에 잎하나를 더 그려 넣는다.

서너개의 잎이 중앙에 어울려 나오는 경우 양편에 한개씩 잎을 그려 넣어면 더욱 완전하여 지게 마련이다. 먹은 농담으로 극치와 성숙된 잎과 어린 잎이 뒤섰이도록 한다.

꽃술은 진한 먹으로 心자 正자를 근간으로 상하 좌우로 엮필법으로 공간을 살리면서 1필-3필 또는 필요하다면 더보태기도 한다. 물론 자연스런 질감이 중요하다. 운필은 번개가 번쩍이는 것처럼 신속한 것이 좋고 느릿느릿한 붓놀림은 기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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