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학] DNA가 유전물질이라는 증거

등록일 2003.11.07 MS 워드 (doc) | 5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_____^

목차

◎ DNA가 유전물질이라는 증거

◎ 1940년대에 유전물질의 본체에 관한 견해

◎ DNA가 유전자임을 증명하는 실험적 증거
① 그리피스의 실험 - 폐렴균의 형질전환
② 에이버리의 실험
③ 허시와 체이스에 의한 박테리오파아지의 증식 실험.

◎ DNA가 유전물질이라는 간접적 증거
1. DNA의 함량비교
2. DNA의 UV흡수와 박테리아 돌연변이율의 비교

본문내용

 DNA가 유전물질이라는 증거
영국의 미생물학자 그리피스(Fred J, Griffith, 1877-1941)는 1928년에 폐렴 쌍구균(Diplococcus pneumonial)의 야생형인 S형(smooth type)과 돌연변이주 R형(rough type)을 실험 동물인 생쥐에 주입시키는 실험을 하였다. 이 실험으로 유전이 화학물질로 결정된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그러나 그 유전물질이 무엇인지 까지는 아직 알지 못하였다. S형 폐렴균은 콜로니가 매끈한 다당류의 껍질을 가졌으며, 이것이 보호막 역할을 하여 숙주의 공격을 막아내어 체내에서 세균이 살아 남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사람이나 쥐와 같은 동물의 체내에서 폐렴을 일으킨다. 그러나 R형 세균은 보호피막이 없어 쭈굴쭈굴한 표면을 가지고 있고, 숙주동물의 방어 기작에 의한 공격을 받아 죽게 되므로 폐렴을 일으키지 못한다.
S형이라도 죽인 뒤에 주사하면 발병하지 못한다. 그러나 죽인 S형과 살아 있는 R형을 섞어서 쥐에 주사하면 그 쥐는 폐렴에 걸리고 쥐에서 S형이 발견되었다. 이 실험으로 죽은 S형에서 무엇인가가 R형 속으로 들어가 R형을 S형으로 바꾸었다고 추측할 수 있다. 다음에 그리피스는 적은 분량의 R형이 들어 있는 시험관에 죽은 S형의 추출액을 넣었을 경우에도 R형에서 S형으로의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와 같이 세균의 형질이 변하는 것을 형질전환이라고 한다.
도대체 어떤 물질이 형질전환을 일으키게 하였을까? 이 의문을 풀지 못하고, 그리피스는 1941년에 안타깝게도 런던에서 독일군에 의한 대공습으로 죽었다. 그리피스의 죽음으로 그의 연구도 잠들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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