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파인딩 포레스터

등록일 2003.11.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감동있게 본 영화입니다.ㅅㅁㅅ

목차

파인딩 포레스터를 통해 치료자와 내담자간의 관계에 대한 내용을 적었습니다.

본문내용

136분의 긴 시간....‘파인딩 포레스터’라는 영화는 어쩌면 지겨워야 할 136분의 긴 시간동안 나를 흡입력있게 끌어당겼다. 두 번째로 본 영화이지만 매번 볼 때마다 영화속으로 푹 빠져들게 만든 것이다. ‘자말’이란 천재소년의 글짓기 실력에 놀래서 였을까? 아니면 숀 코너리의 중후한 연기에 반해서 였을까? 대답은 둘 다 NO. 서로를 지켜주고 성장하게 한 두 사람을 통해 뭔지 모를 감동을 느낀 것이다.(마지막에는 눈물날 뻔 했어요.)

자말 윌러스(롭 브라운)는 빈민가에 사는 여느 흑인들처럼 농구를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이었다. 남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글쓰기를 좋아하고 독서를 좋아한다는 것 뿐, 그런 그의 재능이 윌리엄 포레스터(숀 코너리)에 의해 발견되고 키워진다. 윌리엄 포레스터는 단 한권의 책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유명한 작가이다. 하지만 형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과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되어 인관관계를 두려워하고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세상과는 단절된 채로 살아가게 된다. 자말이 아이들과의 내기로 포레스터의 집에 침입하게 되었을 때, 문에 채워져 있던 수많은 자물쇠를 보게 되는데 그 자물쇠는 세상과 단절되어 살아가는 포레스터를 나타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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