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너와나를 읽고

등록일 2003.11.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책은 어려웠지만 열심히쓴 감상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 사르트르의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라는 책을 읽어보려고 시도하였지만 너무도 어려운 나머지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책 역시 난해하기는 마찬가지 였다.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철학책이나 사상책은 나 같은 범인들이 읽기에는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말이다. 세장으로 구성된 책중에서 첫장, 다시 말해 '근원어' 부분은 그 동안 들어온 풍월떄문인지는 몰라도 그나마 쉽게 이해를 하고 내면화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런 나름대로의 내면화에도 불구하고 2장과 3장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기는 무리가 따르는 것이었다. 뒷부분으로 갈수록 책을 읽으면서 내 머리와 눈이 따로 노는 듯한 현상을 자주 겪었고 시간도 더 오래 걸렸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얻은 것이 있다면, 마틴 부버가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 그가 세상에 남긴 훈훈한 이론이 무엇인지는 어렴풋이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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