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읽고

등록일 2003.11.0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열심히 쓴 레포트입니다<감상위주>

목차

1. 아이디어는 많은 노력과 잘 조직화된 지적 활동의 산물
2. 광고전문가는 소비자를 잘 알고 있어야
3 광고는 어제와 오늘이 동일할 수 없다.
4. 크리에이트를 하기 위한 준비
5 테크닉은 메시지를 압도하지 못한다
6. 단어와 그림의 적절한 조화
7. 매체는 창의적인 사람의 가장 자유로운 운동장
8. 제품의 차별화와 소비자
9. 스테이크가 아니라 스테이크 굽는 소리를 파시오

본문내용

‘거참 기똥차네! 저런 아이디어가 퍼뜩 튀어나오다니 정말 굉장하구나. 우아! 제작자들은 어떻게 저렇게 생각했을까?’ TV에서 광고를 보고 있으면 이런 생각이 드는 것들이 있다. 그러한 아이디어들은 보통은 순간적으로 툭하고 터져 나오는 것이라고 여겨지는 것이 보통일 것이다. 멍하니, 가만히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가 어느 순간에 팟! 하고 터지는 그러한 것으로 보통은 생각할 것이다. 나 역시 그러했다. 아이디어라는 것은 특별한 사람, 좀 별난 사람들에게만 나올 수 있는 것이라는 인식이었다. 덧붙여 그러한 것은 그러한 재능이 타고나야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도.
광고 크리에이티브라는 책은 이러한 생각을 바꾸게 해주었다. 광고가 단순히 아이디어만으로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는 것도, 크리에이티브라는 것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평소 만화를 좋아하고 그리기도 좋아했기 때문인지 몰라도 같은 맥락으로써, 크리에이티브로서의 자세를 좀 더 진지하고 깊이 있게 바라볼 수 있게 된 것 같다. 많은 내용들이 있었지만 다 드러내기엔 책을 한 권 써 내려갈 수도 없을 터, 마음에 와 닿는 문구를 중심으로 나의 느낌을 기술해 나가볼까 한다.



1. 아이디어는 많은 노력과 잘 조직화된 지적 활동의 산물

도입부에서도 얘기했지만 광고의 아이디어는 단지 어느 한 사람의 머리에서 무릎을 탁! 치면서 “그래 이걸로 하자!” 하면 그냥 땡이라고 생각했다. 즉 직관력의 중요성만이 거의 무조건적으로 강조된 것일 거라는 것에 전혀 의심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크리에이티브는 우연의 소산이 아니다, 논리는 영감을 북돋워 줄지언정 결코 위축하게 하지 않는 다는 글귀에 솔직히 많이 충격이었다. 그러나 잘 생각해보면 좋아하는 그림과 결부시켜 얘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 광고와는 다른 매체이지만 무언가를 창출한다는 의미의 크리에이티브로써의 작용에 있어서는 그림이나 마찬가지일거라는 전제 하에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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