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화학] 수질과 ph

등록일 2003.11.07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서론
현재 환경부에서 먹는 물의 수질기준을 pH 5.8∼8.5 사이로 정하고 있다.
정수기 물에 대한 전문기관의 수질 검사 결과는 pH 6.5∼8.3으로 나타나고 있어 국가기관에서 정한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하여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단지 일부 정수기의 경우 평균적인 pH 수치보다 조금 낮다고 해서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고는 볼 수 없으며 보사부 및 WHO의 발표에서도 먹는물 수질기준 내의 pH 수치의 물은 인체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한다.
인체의 체액은 우리가 마시는 물이나 음식이 산성이든 알카리성이든 중성으로 유지하는 항상성을 가지고 있으며 마시는 물은 pH에 관계 없이 위장속에 들어가면 강산성의 위액과 섞여 음식을 통해 들어온 다른 성분을 녹여 산성 정도가 변해 인체에 이용되므로 먹는 물 수질기준에 포함된 pH 값이 조금 높고 낮음을 가지고 인체에 유·무해를 논하는 것은 비상식적인 논리다. 그 예로 각종 음료수의 경우 pH가 3이하로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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