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와 칼

등록일 2003.11.06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는 흔히 일본을 가깝고도 먼 나라로 부르고 있다. 가깝다는 것은 거리상의 개념일 것이고, 오랜 세월 있어온 전쟁과 다툼은 먼 나라라는 개념이 될 것이다. 특별히 나를 비롯한 대다수의 한국인의 경우 일본은 가까운 나라이면서도 먼나라이기도 하고 적대적 감정과 우호적인 감정을 동시에 갖을 수밖에 없는 나라이다. 일본을 말하는 순간 상당히 성가시고 껄끄러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나 개인적으로도 오랜 세월 동안 교육을 받은 결과 그리고 우리나라 전반적 문화에 의해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뿌리깊은 선입견을 가지고 부정적으로 생각해 온 것이 사실이다. 솔직히 일본이란 나라에 관심도 없었고, 적을 알아야 이길 수 있다는 옛말이 있긴 하지만 난 아예 알고 싶지도 않았다. 그만큼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던 듯하다.
사실 2년 전쯤 이 책을 읽다가 포기한 적이 있었다. 이번 ‘보고서’를 통해서 ‘국화와 칼’을 다시 한 번 손에 잡게 되었다. 보고서 때문이기도 했지만 문화에 관한 책 한 권은 읽어두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을 했다. 그 중에서도 사람들이 일본 문화에 대해 얘기할 때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국화와 칼’에 갑자기 호기심이 생겨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참고 자료

1. 루스 베네딕트. 2002. 『국화와 칼』, 서울: 을유문화사
2. http://hondana.hihome.com/gita1.html “각자 알맞은 위치 갖기”
3. http://www.sudia.co.kr/04_times_sisasucontent.asp?id=100&page=“국화와 칼”
4. 동아일보. 미디어 비평. 2002. 02. 14 “전쟁을 바라보는 일본의 시각”
5. http://www.sowha.com/sowha/info3_39.htm
세계일보. 2001. 07. 13 “베네딕트의 일본간은 ‘반쪽의 진실’”
6. http://www.jygo.net/%7Ecopykim/bf3a1.htm “국화와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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