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어린이 공화국 벤포스타

등록일 2003.11.06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목차없이 내용만 정리를 했습니다.
내용은 6장이고 감상이 2장이에요
벤포스타에 대한 간단한 사진을 함께
넣었어요
잘했다기보다는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래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어린이 공화국 벤포스타를 세운 헤수스 실바 멘데스는 어린 시절에 집도 절도 없이 떠도는 아이들을 위해 도시를 건설한 에드워드 조지프 플래니건이라는 신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를 보고 마음속에 신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실바는 자기도 신부가 되어 에스파냐에 어린이들을 위한 도시를 세우고 싶었다. 그 때부터 플래니건 신부는 어린 실바의 모습이 되었다. 그 후 정말 신부가 된 실바는 고향인 오렌세의 가난한 동네에서 가난과 궁핍, 절망을 이겨내기 위해 함께 노력할 사내아이 열다섯 명과 친구가 되었고, 그 부모님들의 동의를 얻어 '소년들의 도시'를 세우게 되었다.
실바 신부는 열다섯 명의 사내아이와 낡은 짐차 한 대로 현수막을 붙이고 고물을 수집해 팔아 '소년들의 도시'의 생활비를 마련했다. 아이들의 첫 보금자리는 실바 신부 부모의 집이었다. '소년들의 도시'의 목표는 자기들만의 학교를 세우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 도시에서 공동 생활을 하며 지켜야 할 원칙들을 정해 놓은 '어린이 나라의 법'이 만들어진 것도 이때이다.
주민 총회는 이곳에서 가장 중요한 의결기관이다. 총회는 개인과 공동체의 문제를 의논하고 시장과 장관을 선출하며, 각자가 해야할 일에 대해 정한다. 이 회의를 통해서 아이들은 포도원 농장을 사들이고, 항상 회의를 통해 모든 일을 처리했으며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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