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과 AFTA관계

등록일 2003.11.06 | 최종수정일 2016.11.21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1) 무역측면
(2) 직접투자측면

본문내용

(1) 무역측면
1980년대 말부터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및 EU(이하 주요 3대 교역국이라고 함)와의 교역이 둔화 내지 정체상태를 보이고 있는 반면 AFTA에 대한 교역은 매우 활기를 띠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총수출(총수입)에서 AFTA가 차지하는 비중이 1988년 5.1%(6.6%)에서 2000년 15.6%(8.0%)로 크게 높아진 반면 주요 3대 교역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같은 기간 중 68.5%(67.0%)에서 40.7%(57.2%)로 크게 낮아졌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의 지역별 무역구조가 크게 바뀐 것은 NAFTA의 결성과 EU통합의 가속화로 이들 지역에 대한 교역이 크게 위축된 반면, AFTA는 풍부한 자원과 저렴한 노동력을 바탕으로 고도성장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투자 및 소비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교역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1980년대 후반부터 우리나라와 AFTA간 교역이 활기를 띠면서도 국가에 따라 수출과 수입 면에서 다소 차이를 보이는데 1995년 7월 AFTA에 정식 가입한 베트남과의 수출입이 모두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1992년 우리나라와 베트남간 국교정상화에 힘입은 바가 크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수출에서는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가, 수입에서는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가 AFTA 평균 이상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의 AFTA에 대한 국별 비중을 1999년대 중반 이후 수출과 수입에서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의 4개국이 전체 수출과 수입에서 8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우선 수출에선 우리나라가 싱가포르를 통해 AFTA를 비롯한 동남아 국가들에게 우회수출을 하고있기 때문에 싱가포르에 대한 수출비중이 31.9%로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 말레이시아에 대한 수출비중이 크게 증가하고있으나 인도네시아와 태국에 대한 수출 비중은 점차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수입에서는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로부터 수입비중이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우리나라가 원유

참고 자료

정영규 교수님의 동남아지역 경제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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