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Good to Great 독후감

등록일 2003.11.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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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필자 짐 콜린스는 좋은 기업과 위대한 기업의 차이에 대하여 호기심을 가졌다. 이것은 위대한 기업들이 가지는 공통점에 대하여 생각을 한 것이 아니라 위대한 기업과 일반적인 좋은 기업 간의 차이에 대하여 생각한 것이다. 일반적인 좋은 기업도 가지고 있는 그러한 것이 아니라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한 기업만의 특별한 차이점을 알고 싶어했던 것이다. 그런데 필자가 이러한 연구를 거듭해 나가는 과정에 있어서 여러 가지 예상치 못했던 점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우리가 성공한 기업이라면 응당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이 위대한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제공한 것이 아니란 것이다.

우선 한가지 예를 들면 본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단계5의 경영자 같은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한 단계5의 리더들은 우리가 리더라면 의례 가지고 있어야 될 것만 같은 카리스마나 뛰어난 통솔력 같은 것은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성공과 실패를 모두 리더에게 돌리는 생각 같은 것은 1500년대 사람들로 돌아가는 퇴행적인 사고라고 필자는 매섭게 지적을 한다.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을 한 여러 기업들의 리더는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최고경영자의 모습과는 너무나 안맞아 떨어질 정도로 겸손하고 겸양적인 성격을 지닌 소유자라는 것이다. 하지만 겸손 속에 의지가 굳고 변변찮아 보여도 두려움이 없는 이중성격의 소유자라는 것이다. 겸양과 의지..... 이것은 어쩌면 서양에서 이렇게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서 찾아낸 인물의 모습이 아니라 우리 동양사회에서 예전부터 올바른 인물로 추구하고 있던 인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필자는 이러한 생각도 했다. 단계5의 리더들은 소수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사회 전반에 폭넓게 존재하여서 자신의 공을 내세우지 않은 채 기업 내에서 범상치 않은 성과를 보여준 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짐 콜린스 - Good to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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