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대토 리포트

등록일 2003.11.0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수업시간에 발표하려고 준비한 자료입니다.
토끼를 기다르는 어리석은 송나라 사람 이야기 아시죠? ^^ 그 전문과 해석과 한자의 음 등을 달아놓았고, 현실적인 적용까지 하였습니다.

목차

전문과 해석, 풀이 및 현실적 적용

본문내용

상고시대에 사람이 적고 짐승은 많아, 사람은 짐승과 벌레, 뱀을 이기지 못하였다. 어떤 성인이 사람들을 일으켜 나무가지로 집을 지어서 짐승의 침해를 피하게 했다. 사람들이 이를 기뻐하고 그를 천하의 왕이 되게하고 '유소씨'라 불렀다. 사람들이 열매와 조개와 대합을 먹는데, 비린내 나는 날고기는 나쁜 냄새가 나고 위와 배를 아프게 하여, 사람들은 병이 많았다. 어떤 성인이 사람들을 일으켜 부싯돌로 끌어서 불을 사용하여 비린내 나는 날고기를 익혀 먹었다. 그를 천하의 왕이 되게하고 '수인야'라 불렀다. 중세시대에 하늘아래에 큰 물난리가 나자, 곤(우임금의 아버지)과 우가 둑울 막아 물을 막았다. 하(夏)의 걸왕과 상(商)의 주왕이 포악 무도하자 탕왕과 무왕이 그들을 정벌하였다. 만약 하후씨(夏后氏 : 禹)의 시대에 나뭇가지로 집을 짓고 부싯돌로 불을 피우는 사람이 있다면, 필히 곤과 우의 비웃음을 받을 것이다. 은주시대에 둑으로 물을 막으려는 자가 있다면, 필히 탕왕과 무왕의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지금 만약 요,순,탕,무,우의 통치방법을 아름답다고 따르는 사람이 있으면, 필히 선인들의 웃음 거리가 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성인은 옛날의 방식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불변의 도를 따르지 않으며, 그 시대의 알맞은 일을 마련하고, 그에 따르는 준비를 하려고 한다. 송나라의 밭을 가는 사람이 있었는데, 밭 가운데에 나무그루터기가 있었다. 토끼가 달려오더니 그루터기에 부딪혀 목이 부러져 죽었다. 그 이후로 쟁기를 버리고 그루터기만은 지켰다. 농부는 다시 토끼를 얻기를 기다렸는데 토끼를 다시 얻지를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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