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그림형제동화를읽고

등록일 2003.11.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도 이제 21살.. 성년의 날 까지 앞두고 있다. 아직은 어리지만 점점 나이를 먹고 있다. 여기서 더 세월이 흘러서 나이를 좀 더 먹으면 나도 아줌마, 할머니가 되겠지... <<브레맨의 음악대>>에서 버림받은 네 마리의 늙은 동물들.. 당나귀, 개 , 고양이, 수탉을 보면서 과연 나의 노후의 모습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 궁금한 생각이 들었다. 길을 가다가 곱게 늙으신 할머니를 보면 나도 나중에 저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이쁘게 그리고 대접받는 할머니의 모습이 되어있을까? 궁금해진다. 나의 미래의 모습이.....
요즘에 노인공경, 노인공경 하지만은 약간은 노인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또 노인들을 곱게 보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누구나 나이를 먹기 마련이고 꼬부랑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왜 노인들은 사람들에게 꺼림의 대상이 되는 것인지..
사실 나부터도 그렇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면 냄새나는 사람, 가까이 가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된다. 나중에 나도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면 그러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나도 모르게 그런 행동을 하게되었다. 나의 행동이 옳은 행동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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