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세미나]유토피아

등록일 2003.11.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도움이 됐음 좋겠어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이 책을 읽고 라파엘이 말하고 있는 '유토피아'가 정말 모든 것이 완벽하고 합리적인 나라인가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내가 보는 그의 유토피아란 문제가 많은 꿈의 세상이라고 밖에는 생각되지 않는다.
인상깊었긴 하지만 문제가 된다고 생각되는 제도들도 많았고 정말 우리 나라에도 이런 제도가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 제도들도 많았다.
무엇보다도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주기적으로 바꾸는 제도는 문제가 많다고 생각된다. 2년에 한 번씩, 통상적으로 기간을 정했다고 하지만 이건 자율적인 제도가 아니다. 그리고 20명씩 도시에서 오고 시골에서 나간다고 하지만, 이렇게 한다면 과연 나라가 잘 돌아갈까 싶다. 20명이 각자의 일을 갖고 살아갈텐데 2년이란 세월이 그렇게 짧은 시간은 아니지 않은가? 그 사람이 하던 일을 2년 후에 그대로 다시 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또한 언제나 식량이나 물품이 필요량을 초과하여 이웃 나라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만큼 남아돈다고 하였다. 그리고 유토피아의 사람들은 하루에 6시간씩 일을 하고 도로를 수리하거나 하는 일들까지도 다 해서 할 일이 없을 경우 노동시간 단축을 한다고 하였다. 이것이 일을 더욱 열심히 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