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와 행정] 장애인은 움직이고 싶다.(인권분야의 NGO)

등록일 2003.11.05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장애인은 움직이고 싶다'는 제목으로 한국사회에서의 장애인 이동권 문제를 다루고, 오이도 사건부터 광화문역 선로 점거시위, 장애인의 이동 편의 시설의 문제를 조사했으며 해결방안을 알아보았다. 마지막으로 나의 소감문을 간략하게적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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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1 ~ 3

장애인과 장애인 현황
장애인의 접근권과 이동권

-본론 3 ~ 7

오이도 사건부터 광화문역 선로 점거 시위까지
장애인의 이동 편의 시설의 문제
한국사회에서의 장애인 이동권 문제
해결방안

-결론 7 ~ 8
소감문

-참고문헌 ~ 8

본문내용

Ⅰ. 서론
1. 장애인과 장애인 현황

①장애인의 정의
UN에서 정한 ‘장애인 권리선언문’(1975) 제1조에서는 장애인을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관계없이 신체적■정신적 능력의 불완전으로 인한 개인의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필요한 것을 확보하는데 자신으로서는 완전하게 또는 부분적으로 할 수 없는 사람”으로 정의하고 있다. 이를 요약하면 장애인은 “신체적 또는 지적 결함 등으로 살아가는데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다. 장애의 개념이나 기준은 시대에 따라 달라지고 있는데, 근래에는 장애를 단순히 신체적이나 지적인 결함정도에 국한시키기보다는 오히려 이로 인하여 주어진 일을 수행할 수 없는 능력의 저하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나아가 이러한 능력저하로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하는데 겪어야하는 불편정도 등에 기준을 두고 있다.
한국의 ‘장애인복지법’(1999.1. 개정)에서는 장애인은 “신체적 장애와 정신적 장애로 인하여 장기간에 걸쳐 일상생활 또는 사회생활에 상당한 제약을 받는 사람”으로 규정하고 있다. 즉 우리 나라의 장애인 범주는 크게 신체적 장애(지체장애, 시각장애, 청각장애, 만성신장질환 또는 심장질환에 의한 내부 장기의 장애)와 정신적 장애(정신지체, 정신적 질환)로 나누고 있다. 그 중 지체 장애에 대해서는 절단, 관절강직, 마비, 변형을 장애의 원인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장애의 이환 분포에 따라서 팔, 다리, 몸통으로 나누어 각각 항목을 정하고 있다.

참고 자료

권건보, <장애인의 기본권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노들장애인야간학교(2001), <노들바람 28호: 2001. 4.>
노들장애인야간학교(2001), <노들바람 29호: 2001. 5.>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사회연구원(2001), <2000년도 장애인 실태조사 결과 요약>
오이도역장애인수직리프트추락참사대책위원회, ‘성명서’, 2001. 1. 30.
오이도역장애인수직리프트추락참사대책위원회, ‘오이도역 장애인 추락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기자회견’
이익섭, 『장애인의 이동 훈련』, 정립회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장애인복지팀(2001), <2000년도 장애인의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
한국장애인 복구체육회, <장애범주 확대방안 및 장애분류 등급판정 기준에 관한 연구>
http://access.jin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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