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세븐을 보고

등록일 2003.11.0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는 1955년 미국 캘리포니아와 뉴욕에서 실제 있었던 미해결 사건 `별자리 살인'을 토대로 만든 심리 스릴러이다.
대강의 줄거리를 보자면 이렇다. 살인자의 강압으로 비만한 남자는 위가 찢어질 때까지 먹다가 죽고 유일한 단서로 케첩으로 갈겨 쓴 'Gluttony(탐식)'이라는 단어를 남긴다. 40여년간 강력계에 몸담고 은퇴를 일주일 앞둔 흑인 노형사 윌리엄 서머셋과 신출내기 형사 밀즈, 두 사람이 한조가 되어 연쇄 살인사건을 맡는다. 두 사람은 첫 사건을 보고 기나긴 살인사건의 시작에 불과함을 직감한다. 두번째 희생자인 악덕 변호사의 시체에는 'Greed(탐욕)'이라는 단어를 남긴다. 천주교에서 말하는 7가지 죄악 'Gluttony(탐식)', 'Greed(탐욕)'에 이어지는 Sloth(나태), Envy(시기), Lust(정욕), Pride(교만), Wrath(분노)를 단서로 남긴 것이다.

참고 자료

http://www.cineseoul.com/movies/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