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를 통해 사람을 배운다

등록일 2003.11.0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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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삼국지에는 많은 인물들의 활약과 성쇠가 그려져 있다. 넓은 마음을 가졌으나 때로는 우유부단한 유비. 의리와 자신감의 관우. 정의롭지만 다혈질인 장비. 천재적인 머리를 지닌 제갈공명. 자기 야망을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 하고 마는 조조. 자신을 과신한 여포. 오직 유비에게만 충성을 바치는 조운. 상대를 견제하고 세력을 키워나가는 손권. 모두 다 우리가 일반 소설에서 또, 이 사회 속에서 경험하고 접할 수 있는 유형의 사람들이다.
삼국지는 삼국시대의 역사 사실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개개의 인간의 움직임을 사실적으로 묘사함으로서, 위, 촉, 오 삼국의 흥망을 보여주고 있다.
삼국지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이 책이 인간학의 보물창고이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인간의 본능, 선의의 악의, 이에 바탕을 둔 정치적인 거래, 전략, 처세술의 지혜 등을 여지없이 펼쳐준다. 게다가 그것이 생생하며 현대에서도 현실미를 갖고 있으니 놀라울 뿐이다.
현대 사회는 Hi-Technology와 인간적인 것이 뒤엉킨 복잡한 시대이다. 한편으로는 고도의 과학성을 추구해야 하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복잡해지는 정치적 인간관계를 잘 처리하기 위하여 현대인은 선인들의 경험이나 전통적인 교훈을 살려가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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