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도시

등록일 2003.11.05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들어가는 말
1. 도시 환경
2. 의식주
3. 발전 시설
4. 교통 체계
5. 사회 구조
6. 산업 활동
맺음말

본문내용

서기 2978년 가을, 지금 이곳은 아름다운 지구.
여전히 달에는 인류가 살지 않는다. 물론 화성으로 인류가 진출하지 않았고, 다른 어느 우주로도 나가지 않았다. 또한 아직 외계의 생명에 대한 발견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저 예전의 지구와 다름없는 좀 더 발전된 생활을 하고 있다.
다만 달라진 것이 있다면, 인간이 사는 곳의 위치가 변했다는 것 뿐이다.
지상에는 거의 사람이 살지 않는다. 단지 자연만이 존재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과거 도시들을 모두 철거하고 자연의 상태를 조성하여 사람의 영향이 적도록 보호되고 있다. 몇 군데 환경과학 연구소, 관광시설, 자연학습 시설, 그리고 지하도시로 채광이 들어갈 수 있는 시설 등이 설치되어 있을 뿐이다. 지상에서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은 커다란 섬, 그리고 해안이다.
이제부터 이 도시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1. 도시 환경
2258년 지구가 단일화 되었다. 하나의 정부체제가 들어서면서 인류는 환경에 보다 많은 관심을 보이며 지금과 같은 도시계획을 2276년에 완성하였다. 그 때부터 기술연구를 시작하여 2338년 지하도시 착공을 시작하였고, 2350년 해안도시를 건설하기 시작하였다. 지하도시 건설의 어려움으로 2362년 12년간의 공사기간 끝에 해안도시가 완공되었으며, 2364년에 지하도시도 완공되었다.

참고 자료

미리 가 본 미래세계(1995), 프랭크 오그덴 著, 정영문 譯, 매일경제신문사.
교실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지구이야기(1993), 시마무라 히데키 著, 한명수 譯, 전파과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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