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보고나서

등록일 2003.11.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줄거리
2. 영화에 대한 평가

본문내용

◎ 줄거리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의 대강의 줄거리는 이렇다. 친구의 결혼식 사회를 보는 대가로 소개팅을 하게 된 준영, 그는 32살의 대학 영문과 강사로 지적이고 매너 좋은 연애지상주의자이다. 준영와 함께 소개팅을 하게된 상대자인 연희는 30살의 조명디자이너로써 섹시하고 당돌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처음 그들은 소개팅으로 만난 날 그들은 3차까지 가게되며 그로 인해 버스가 없어 택시를 타고 가야하는 상황이 된다. 택시비와 여관비가 거의 같다는 생각에 그들은 주저하지 않고 여관으로 와서 그들의 연애생활을 대변하는 듯한 섹스를 하게 된다. 이렇게 해서 시작된 그들의 관계는 계속 섹스를 가지면서 친숙해지기 시작한다. 그들이 만나고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났을 즈음해서 연희는 그들의 관계를 좀 더 확실히 하고자 한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자는 말을 은근히 하지만 결혼은 하지 않고 연애만 하자는 생각에 준영은 연희에게 결혼에 대해서 별생각이 없다는 말을 하게 된다. 그 이후 그들은 서로가 결혼에 대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준영은 전과 마찬가지로 연애만 즐기면서 하고 연희는 연애와는 별개로 결혼 상대를 찾게 된다. 연희는 결혼 상대를 찾는다는 말을 준영에게 하게 되고 준영도 그 말에 약간의 반감은 있지만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는 않는다. 연희는 그녀가 원하는 조건 좋은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된고 준영도 그런 그녀를 이해한다. 결혼 후 얼마의 시간이 지난 후 연희는 다시 준영을 찾아오게 된다. 조건 좋은 남자와 결혼을 하였지만 지겨운 생활의 활력소를 찾기 위해 준영과 동거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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