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매니지먼트] 한국 음악시장의 문제점과 대응책

등록일 2003.11.0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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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산 음반은 이상우의 '그녀를 만난 곳 100m전'이 들어있었던 테이프로 기억이 된다. 그 테이프는 지금 없어졌지만, 그 당시 내 돈으로 산 첫 테이프였기 때문에, 그 테이프 사서 듣기 전까지의 기분은 대한민국 폴란드를 꺾고, 48년 만에, 첫 승을 했을 때의 기분과 비슷했다. 하지만 요즘의 사람들은 내 돈주고, 음반을 사서 재생시켜 듣기 전까지의 기쁨과 설레임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전부 mp3를 다운받아 듣거나,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굳이 음반을 사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방법이 많기 때문이다. 오히려 돈을 주고 음반을 사서 듣는 사람이 좀 이상해지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 결과 음반관계자들이 늘 나와서 허탈하게 말하는 음반시장의 불황까지 오게 되었다. 그럼 지금부터 음반시장의 불황이 오게 된 이유와 이러한 불황을 극복하는 극복 방안을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음반 시장을 불황으로 이끈 문제들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첫 번째로, 라이브 공연이 활성화되지 못하는 점을 들 수 있겠다. 동경에는 라이브 음악 공연장이 20여 개가 넘지만 우리나라는 대중가요 라이브 공연장이 전무후무하다. 지금 하나가 건립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것도 라이브 공연장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이, 테니스장에다가 건립되는 것이라, 테니스 대회가 있으면 공연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전용 대중가요 라이브 공연장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런 실정이다 보니 공연장에서의 음반판매도 이루어지지 않는 등 별도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음악산업으로 자리 매김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가요 프로그램에서 가수들이 나와 노래를 많이 부르다보니, 공연장에 가지 않고도, 가수들의 무대를 많이 볼 수 있고, 또, 지자체에서 무료공연을 남발하기 때문에 돈을 주고 공연장을 가지 않는 것이다. 설사 공연을 한다 치더라도, 대관료가 비싸고, 준조세 성격의 기금, 고정비용 등이 많다보니, 공연을 자주, 쉽게 못하게 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뮤직 비즈니스 핸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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