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의 사시가

등록일 2003.11.04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시조전문>
<전문풀이>
<감상>
<황희연보>

본문내용

<전문풀이>
강호에 봄이 드니 이몸이 일이 많다
나는 그물을 손질하고 아이는 밭을 가니
뒷산에 움이 돋아서 커가는 약초는 언제 캐려하는가?
<감상>
봄철의 전원 생활의 즐거움을 바빠서 죽겠다고 엄살을 피우는 식의 표현이 익살스럽고도 멋있다. 지난해 쓰던 헌 그물을 꺼내다가 손질하랴, 텃밭을 갈아서 남새를 키우랴, 뒷산에 자라는 약초를 캐랴, 할 일이 참으로 많구나! 봄이 되면, 농촌의 자연은 무섭게 성장을 한다. 때를 놓치지 않고 손을 보아 주어야 그것들은 우리에게 혜택을 가져다 준다. 자연과 함께 숨쉬는 농촌 생활의 목가적인 면모이다.
<말뜻>
하다: 많다.
엄 기는: 움이 자라는. 움이 돋아서 커가는.
<주제>
강호에서의 분주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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