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론] 광고속의 남성

등록일 2003.11.0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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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광고속에서 표현하는 남성의 고정관념적 이미지
♣ 변화하는 광고속의 남성 이미지
♣결론
♣리포트 작성 후기

본문내용

첫째, 부드러운 이미지로서의 남성상. 과거 광고에 많이 출연했던 연예인,일명 CF스타들은 터프하고 남성적인 이미지에 충실 했었다. 그러나 최근 광고에 등장하는 남성 모델들은 단정하고 짧은 머리 보다는 헤어스타일이 길고, 웨이브 진 스타일에 부드러운 느낌을 가진 남성들이 대거 등장한다. 부드러움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배용준’이나 ‘한석규’등이
여러 대기업 CF에서 겹치기 출연을 하는 것을 본다면, 이들의 스타성 이외에도 부드러운 이미지가 많은 소비자에게 어필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또한 예전에는 남성적인 이미지의 스타 ‘장동건’과 ‘정우성’이 아내에게 부드러운 남자로 CF에 출연하는 것을 보면 광고흐름의 변화를 알 수 있다.
둘째, 귀엽고 이쁘장한 외모의 남성이다. 요즘 광고속의 남성들은 현대사회 여성들의 남자에 대한 이상향을 잘 반영하고 있다. 그래서 최근의 광고들을 보고 있노라면 소위 꽃미남, 살인미소라 불리우는 ‘원빈’이나 ‘김재원’,‘비’같은 연에인들이 브라운관을 독점이라도 한마냥 심심치 않게 나온다. 이러한 점들은 현대사회의 추세에 영향을 받아 제작된 광고의 형태라 할 수 있다.
셋째, 가정적인 이미지로서의 남성이다. 최근 광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남성의 모습 중 하나를 뽑으라면, 단연 가정적인 남편이다. 터프함의 상징이었던 ‘최민수’는 가정속 남편의 모습으로, 남성적 이미지가 강한 ‘차인표’ 또한 아내,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가장의 모습으로 TV CF에 출현한다. 이는 부드러운 이미지로서의 남성상과도 연동되는 부분인데, 과거 권위적이고 엄격했던 가부장적 남성보다는 가정적이고 부드러운 남편,아버지를 원하는 현대 사회의 추세를 반영한 광고들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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