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문학] 막심고리끼의 어머니

등록일 2003.11.04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독후감을 제출하라고 해서 줄거리부터 정리해보았습니다. 다른 분들이 줄거리를 실어놓지 않아서 제가 정리해놓은 줄거리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 1장 >
1) 노동자촌은 공장에 다니면서 기계 기름 냄새나 휴일만 되면 잠을 자거나 젊은이들은 고주망태가 되어 서로 주먹질을 하는 등의 개울물이 흐르듯 단조로운 삶을 보여주고 있었다. 타지방에서 온 듣도 보도 못한 이야깃거리를 갖고 있는 낯선 사람들은 그저 그런 공장촌 사람들과 따로 떨어져 살아야만 했다.
2) 열쇠공인 미하일 블라소프는 무뚝뚝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하여금 공포감을 불러 일으켰고 공장사람들은 물론이거니와 아내, 아들 심지어는 경찰, 의사 모두에게 욕지거리를 하며 험하게 굴었다. 결국, 그는 탈장으로 죽었는데 그 때의 모습은 침울해 하는 모습이었다.
3) 아들은 아버지가 죽은 후 잠시 방황을 하였지만 그런 아들을 부드럽게 감싸는 어머니 때문에서였는지 다른 젊은애들과 다르게 변해가는 빠벨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아들의 태도는 어머니를 기분 좋게 해주었지만 그 영문을 이해할 수 없는 불안감은 더해만 갔다.
4) 어느 날, 빠벨은 아버지가 죽은 후 2년 동안 금서를 읽어왔고 노동자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어머니에게는 근심과 두려움으로만 느껴지는 일들을 해왔다고 고백하였다. 어머니는 그런 아들을 하염없이 가엾이 여기며 걱정하였다.
5) 어느 토요일 저녁, 빠벨과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이 빠벨의 집으로 모였다. 어머니는 애초에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호감을 갖게 하는 나호드까와 평범한 나따샤 등의 젊은이들을 만나보고는 이상한 사람들이 아니라서 안심을 하고 아직 어린애들이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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