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회] 직업으로서의 학문

등록일 2003.11.0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막스베버의 직업으로서의 학문을 읽고정리한것입니다.책이 어려워서 읽기전에 이 요약문을 읽어보시고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하나의 연구 결과는 그것을 능가하는 새로운 연구가 나오면 기존의 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 되지만 결국 학문은 새로운 연구 결과에 의해 진보해 나간다는 것이다. 시대가 지난다고 해서 과거의 예술품의 가치가 떨어지지 않듯 예술에는 진보라는 것이 없으나, 교육은 끝없이 진보한다. 이 진보의 관점에서는 내가 전공하는 국악분야에서도 적용이 된다.
인간문화재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인해 과거의 음악이 지금도 가치를 인정받는 것처럼 우리의 국악도 진보하고 있다. 또한 국악을 옛것 그대로 연주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에 맞게 새로이 만들고 다듬고 모색하는 것이야 말로 진보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직업으로서 학문을 천직으로 삼고자 한다면 그는 학자로서 뿐만이 아니라 교사로서도 자질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학문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은 학자와 교사의 두 가지 측면의 자질을 모두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가 책에서 말하듯이 이 두 측면이 결코 일치하지 않는다. ‘아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별개’라는 말은 교사들과 학생들 사이에서 자주 나오는 이야기일 것이다. 아는 것이 많고 연구 업적이 많은 학자라고 하여 반드시 훌륭한 강의나 수업을 기대할 수는 없으며, 강의를 잘하는 교사라고 하여 그의 지식이 높은 것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인정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막스베버-직업으로서의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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