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비교론] 한국과 일본의 공포영화비교

등록일 2003.11.04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1. 서론

2. 한국의 공포영화

3. 일본의 공포영화

4. 90년대 한국과 일본의 공포영화 비교

5. 결론

본문내용

1. 서 론

호러 무비(Horror movie)에도 나름대로의 공식이 있다. 호러 무비는 관객에게 공포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며, 정상(normality)과 괴물(the thing)의 대립을 통해 내러티브가 전개된다는 점이 주된 특징이다. 공포영화가 장르영화로서 황금기를 맞이한 것은 1970년대 미국에서였다. 당시 수많은 공포영화들이 제작되었는데, 그중 <캐리>, <엑소시스트>, <오멘> 등과 같은 영화들은 아직까지 공포영화의 고전으로 널리 인용되고 있다. 이 영화들은 단순히 공포체험을 주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는 문제작들이기 때문이다. (1요컨대 영화학자들 및 평론가들은 이들 영화들의 분석을 통해서 공포영화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괴물의 실체가 '피억압자'와 '타자'라는 이중 개념을 실질적으로 극화한 것임을 밝혀냈던 것이다. 먼저 억압의 개념에 대해 살펴보자. 억압의 개념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기본 억압(basis repression)은 보편적이고 필연적인 것으로 인간을 인간이게끔 하는 데 어느 정도 필요한 억압이다. 요컨대 만족을 유예할 수 있는 능력 내지는 타인에 대한 인지와 배려가 여기에 해당한다. 과잉 억압(surplus repression)은 특수하며 선택적이다.

참고 자료

1) 정성일, 김용관 평론 (키노 外) ­ 공포영화의 정의, 요소 등
2) 한국영화 발달사 (유현목) ­ 한국 공포영화 역사
3) 근대성의 유령들 (전소영) ­ 일본 영화 자료
4) www.horrorworld.co.kr 外 ­ 여고괴담, 한국 공포영화 흥행 자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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